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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30 08:44:52, Hit : 18827, Vote : 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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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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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누옥, 전통한옥 건축기---尋佳軒 건축기

                         



<b><font size =4><font color="green">    1.건축기를 쓴다?
</font> </font></b>

<font color="black"><font size=3>금년이 시작된 계사년정월-양력 3월 초하루 터파기를 시작으로 심가헌(尋佳軒) 건축이 시작되다.
우선 사진 중심으로 전통한옥을 건축하는 경과를 적어 보기로 한다. 먼저 건축일에 너무 바빠 간략하게 주마간산식으로 쓸 수 밖에 없음을 양해하시고 읽어 주시길 바랄뿐 입니다.</font></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jpg" border="0">

<font size=3>1.터파기 위 콘크리트 기초위에 주춧돌 올릴 준비, 참고로 기둥을 세울 주춧돌은 26개 랍니다.
유난히 추웠던 겨울이 끝자락을 감추려고 하자마자 땅을 파고 건축을 시작하다. 사실은 지난12월 초 부터 목재가 치목되기 시작하였으며 제반 건축허가 등을 생각하면 6개월 여의 준비 기간이 걸린셈 .</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2P1070080.jpg" border="0">

<font size=3>2.주춧돌을 올리기 위해 규준틀을 세우고 수평잡는 모습</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3주춧돌올린모습P1070100.jpg" border="0">

<font size=3>3.주춧돌을 기초위에 올려 놓은 모습.
무수축 시멘으로 주춧돌을 고정한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4첫기둥세우기P1070113.jpg" border="0">

<font size=3>4.드디어 첫기둥을 세우고.</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5다림보기P1070134.jpg" border="0">

<font size=3>5.기둥이 바로 섰는지 다림보기를 하고 있다 .</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6결구되어가고P1070154.jpg" border="0">

<font size=3>6.기둥 창방 인방 도리 등이 결구 되어 가고 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7문선과 하인방-외풍방지용 홈P1070181.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8기둥홈-완벽한 단열용P1070174.jpg" border="0">

<font size=3>7과 8번 사진.
기둥과 인방 문선 등에 홈을 파 놓아 연결 목재와 미장 흙이 밀려 들어가 완전한 단열과 외풍을 방지하기 위하여 치목 마름질한 모습.</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9기둥창방 등이 결구된 모습P1070236.jpg" border="0">

<font size=3>9.대략 틀을 갖추고 의연하게? 서 있는 모습.</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0 중보설치를 위한 기둥이 세워지고P1070276.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1중보등이올려지고P1070296.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1-1 P1070325.JPG" border="0">

<font size=3>10과11 11-1. 다락 설치를 위한 특이한 시공 상태--- 유려한 곡선의 툇보(퇴량) 등의 모습.</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2 위층다락이될 공간P1070310.jpg" border="0">

<font size=3>12.2층 다락이 될 내부 공간의 종보 등의 모습.</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3추녀올리기P1070349.JPG" border="0">

<font size=3>13.드디어 추녀도 올라가고 .</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4추녀 등의 결구 모습P1070365.jpg" border="0">

<font size=3>14.추녀도 올려진 모습.</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5상량준비는 끝나고--종도리까지 올린 모습P1070360.jpg" border="0">

<font size=3>15.상량준비 완료.</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6 상량기문--도편수 씀 P1070379.jpg" border="0">

<font size=3>16.3/19 상량식을 거행하다. 도편수님이 마룻대(장여)에 직접 쓰신 상량기문이다. </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7 상량식 P1070392.jpg" border="0">

<font size=3>상량식 때 낭독한 상량문 입니다</font>


<b><font size =3><font color="blue">    강동원가--尋佳軒 창건 상량문

만물이 소생하고 세상 천지에 온화한 빛이 가득한 봄을 맞이하여,

진주강씨 제26대손 동원의 간소한 집을 지으매 있어 오늘 대들보를 드높이 올리게 됨을 천지신명과 선조대대에 감히 머리 숙여 고함을 무한한 광영으로 생각하옵니다.

진주강씨 박사공통계공파 중추부 동지사 가선대부 충남공 어르신께서 선조 정축년(1577년)에 임진왜란을 피하여 전남 담양 용면 용연리 분통마을에 터를 잡으신지 어느덧 500여년.

비록 양친 부모와 장형과 누나가 이미 고종하셨으나 어느덧 막내아들이 12살의 어린 나이에 고향을 떠나 47개 성상을 광주 서울 등 대처를 방황하다 은퇴의 나이에 이르러 고향에 의지하고자 조상님네의 은덕과 축복이 서린 밝고 맑은 이곳에 터를 잡아 조그만 누옥을 감히 창건하여 조상님네의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케 되었음에 깊이 감사를 올리며 이를 고하고자 하옵나이다.

본가를 축조함에는 그 기량과 경험이 풍부하시고 인간무형문화재이신 도편수 박영곤님의 헌신적인 노력과 배려 속에 오늘 상량하게 되었음에 감사드리며, 아울러 여러 목수님, 형제자매, 일가친척 및 동네 이웃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배려와 지도 있으시기를 엎드려 바라옵니다. 또한 형제남매지간에 더욱 화합하고 힘을 합쳐 어려움을 함께 헤쳐나갈 것을 조상님네께 맹세하오니 높고 높은 저 하늘에서나마 지켜봐 주시길 바라옵니다. 조상님네의 은덕에 다시 한 번 더 감읍의 말씀을 올리며 삼가 고개 숙이옵나이다.

                           계사년 이월 팔일 오시  입주상량

</font> </font></b>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8 서까래도 걸리고 P1070425.jpg" border="0">

<font size=3>18.지붕공사가 시작되고.</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9선자서까래도 걸리고P1070514-raw원본.jpg" border="0">

<font size=3>19.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제일 난공사인 선자서까래 얹기.</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20 단연도 걸리며 개판이 덮인다 P1070559-raw원본.jpg" border="0">

<font size=3>20.개판이 덮여지고-하늘이 가려지기 시작한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21 기와준비는 마무리되고--3.28 모습,4월2일 기와공사시작P1070564-raw원본.jpg" border="0">

<font size=3>21.3.28 현재의 모습입니다
기와 공사중 비가 오지 않기를 바랄뿐.

공사가 진척되는대로 추가 올리기로 하고 글 내용도 시간 나는대로 보완하겠습니다.</font>


<b><font size =4><font color="red">   2. 이어서 쓰는 건축기.</font> </font></b>
<font size=3>2013.4.6인 오늘, 여기 현장도 강풍에 비바람이 몰아쳐 현장 인부들이 한 분도 안계십니다. 조금 전에 석재회사에서 사장님과 관계자 만이 다녀 갔을 뿐이고 비바람이 그치길 바라면서 모처럼 한가한 틈을 타서 추가로 업로드 합니다. 약속대로 보완합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22.우레탄지붕P1070634.JPG" border="0">
<font size=3> 22.도편수님 및 와공, 우레탄 회사 관계자님등과 여러차례에 걸친 토론과 고민 끝에  지붕위에 3월 30일에 우레탄을 친 모습입니다(4.1촬영).-아마 전통 한옥 지붕에 우레탄을 친 것은 처음 시도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23 적심올리고 보토(새우흙)후 기와얹기_P1070657.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24.적심올리고 보토(새우흙)후 기와얹기_P1070671.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25.암키와올린 모습P1070706.jpg" border="0">
<font size=3>  23 24 25.지붕위에 적심을 올리고 보토(새우흙)후 암키와를 먼저 얹기 시작하는 모습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26.수키와도 올리고_P1070734.JPG" border="0">
<font size=3> 26.이어서 수키와도 얹기 시작하는 모습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27.강풍대비-추녀마루 기와를 동선으로 묶고_P1070740.JPG" border="0">
<font size=3>  27.강풍에 대비하여 구리동선으로 기와를 묶은 모습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28 벚꽃이 피기전 지붕에서 바라본 주위 풍광 _P1070744.JPG" border="0">
<font size=3>  28.지붕위에서 바라본, 벚꽃이 피기전 주위 풍광 모습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22-2.작업 까치집P1070718.jpg" border="0">
<font size=3>  22-1.까치도 집앞 도로변 벚나무 위에서 우리를 따라 집을 짓기 시작 합니다.--누가 누가 더 잘  빨리 짓나 내기하려는 듯.</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29.기와 작업후4월6일 전경_P1070749.JPG" border="0">
<font size=3>  29.비바람에 대비하여 비단속한 후의 모습입니다. 지붕에 기와가 올라가니 이제 비로소 집 같아 보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30.외부벽장_P1070754.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31.외부벽장_P1070766.JPG" border="0">
<font size=3>  30 31.건물 동서방향으로 노출시켜 지은 벽장틀 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32.다락 계단_P1070746.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33.다락 계단_P1070775.JPG" border="0">
<font size=3> 32 33. 우리의 야심작--다락방 올라가는 계단 모습.</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34.다락에서 올려다 본 선자연 모습 _P1070760.JPG" border="0">
<font size=3> 34. 다락방에서 올려다본 선자서까래 부분입니다.  가장 많은 노력과 기술이 요구되는...</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35.다락 내부 현재 모습_P1070783.JPG" border="0">
<font size=3>  35. 다락 내부의 4/6현재 모습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36.욕실 천정을 편백으로 마감한 모습_P1070784.JPG" border="0">
<font size=3>  36.사우나 내부에 편백 목재를 쓰듯  욕실 천정도 편백으로 마감합니다. 습기를 머금으면 편백향기가  더욱 좋아진다지요.</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37. 보의 모습이 드러난 거실과 주방 천정 반자 모습_P1070786.JPG" border="0">
<font size=3>  37.노출된 보의 모습이 드러난 거실과 주방의 천정 모습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38.툇마루 천정의 편백판재마감 모습모습_P1070789.JPG" border="0">
<font size=3>  38.편백으로 마감한 툇마루 천정 모습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39.4월6일 현재 전경_P1070773.JPG" border="0">
<font size=3>  39.2013년 4월 6일의 모습입니다.</font>



<font size=3><font color="blue">  계속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font></font>


<b><font size =4><font color="green">    3.건축기---지붕공사도 마무리되고...
</font> </font></b>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40.4월7일꽃샘추위P1070799.jpg" border="0">
<font size=3> 40. 4월6일은 하루 종일 꽃샘 추위속에 비바람이 치더니 기어이 4월7일 아침에 눈을 떠보니 하얀 눈이 내렸습니다. 와공분들은 하루 쉰 탓에 공사를 강행하고.</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41.처마선P1070812.jpg" border="0">
<font size=3>  41. 지붕공사가 거의 마무리된 싯점에서 본 처마선과 용마루와 동마루의 유연함.</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42. 용마루P1070807.jpg" border="0">
<font size=3> 42. 지붕공사를 마무리하려는 싯점에 용마루위의 지붕상량식을 기다리는 와공들의 익살---제가  다소 간의 성의를 보인 후에야 기와공사를 마무리하고.</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43.완성지붕P1070822.jpg" border="0">
<font size=3>  43. 4월 8일 12시에 지붕공사가 마무리된 후의 모습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44. 구이P1070829.jpg" border="0">
<font size=3>  44. 4월 8일 지붕공사 마무리 기념 우리 둘이 고기 파티를 하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45.4월 9일P1070834.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46. 4월 9일 현재P1070839.jpg" border="0">
<font size=3>  45 46. 지붕공사가 마무리된 후의 모습---작업 계단까지 철거된 4월 9일 오늘 모습입니다.

참고로 우리집은  <b><font size =2><font color="green">< 2익공 오량가 팔작지붕></font> </font></b> 구조입니다.</font>

<font size=3><font color="blue">  ****첨언----백산님이 질문하신 사항에 대하여 과문한 제가 아는 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언젠가는 직접 뵙고 말씀드릴 기회를 기다리겠습니다</font></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47-1.이익공도.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47-2. 심가헝 구조-익공설명P1070300.jpg" border="0">
<font size=3> 47-1-2.. 위 사진은 전통적인 이익공구조의 한옥사진으로 민도리식<창방이 없이 기둥위에서 직접 보와 도리를 결구>과 달리 기둥에 결구된 창방 (창방과 초익공이 기둥 위에서 함께 결구되는 경우가 많다) 위에 이익공과 행공이라는 부제를 기둥 위에서 직교시키고 다시 그 위에 놓이는 주두 위에서 도리와 보를 결구하는 전통방식의 모습입니다. 익공이 하나면 초익공, 둘이면 이익공...이라 한답니다.
우리집 심가헌(아래 사진)은 도편수님의 심오한 기교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판단 하에 특별한 방식으로 결구<창방을 보와 기둥 위에서 바로 결구하고, 보가 초익공 기능? >함과 아울러 그 위에 대주두를 얹고 그 위에 익공(이익공 역할)을 행공과 직교하여 얹고  소주두를 또 얹은 후 그 위에서 도리와 보(툇보)를 결구하는 특이한 방식으로 지은 집입니다. 익공이 많을수록 집이 높아지고 외관이 화려해지며, 우리집은 다락을 지붕 밑에 조성하느라 취한 걸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도편수님의 깊은 전통한옥 지식이 다락을 넣기 위한 의지와 훌륭하게 결합된 결과로 해석해 주시면 좋겠습니다.어디까지나 변형이 아닌 특수한 기술 수준이 반영된 작품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48-1.오량가설명.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48-2.오량가 사진.jpg" border="0">
<font size=3>  48-1-2. 측면 단면도상 도리가 몇개로 결구되느냐에 따라 삼량가 오량가 칠량가로 구분되며, 심가헌은 오량가 구조 입니다.아래 사진은 다른집 사례 모습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49-1.다락창 내부P1070783.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49-2 다락창외부P1070926.jpg" border="0">
<font size=3>  49-1-2. 다락창은 7개가 만들어집니다. 도편수님께서 지붕에 하늘을 바라 볼 수 있도록 천창을  설치 할 것을 권유하셨지만 제가 사양한 바 있습니다</font>

<font size=3><font color="blue">  건축기는 계속됩니다.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2013.4.9)</font></font>


<b><font size =4><font color="green">    4.건축기---목수 공사는 마무리되고 벽체공사 등이 시작됩니다...</font> </font></b>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47.작업P1070863.jpg" border="0">
<font size=3>  47. 4월 10일 기단 테두리석을 놓기 위해 처마 밑 집 둘레에 콘크리트 타설을 마무리하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48.작업P1070888.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49.작업P1070911.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50.작업P1070913.jpg" border="0">
<font size=3>  48 49 50. 구들방을 들이기 위해 화산석으로 방구들을 놓고 처음으로 가마솥을 건 부엌에 불을 지피는 모습과 임시로 설치한 연통으로 연기가 잘 나오는지 시험해 보는 장면.</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51.작업P1070903.jpg" border="0">
<font size=3>  51. 4월 12일 한달 이상 계속된 목공사가 마무리된 4/12 모습.</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52.작업P1070899.jpg" border="0">
<font size=3>  52. 목공사를 마무리한 기념으로 목수님들과 한 컷.왼쪽에서 3번째가 도편수 대목장님.이 자리를 빌어 목수분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53.작업P1070916.jpg" border="0">
<font size=3>  53.  기둥과 인방 등에 파 놓은 홈에 벽선을 끼워넣고 외를 엮기 위해 세로로 중깃대를 세우는 모습.</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54.작업P1070923.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55.작업P1070915.jpg" border="0">
<font size=3>  54 55. 가로로 쫄대를 끼우고 외의 외벽 부분을 마무리하는 모습.</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56.작업 외대 단열P1070926-1.jpg" border="0">
<font size=3>  56. 외 안쪽에 단열재를 붙이고 또 그 안쪽에 외대를 역고 안밖으로 황토에 짚을 썰어 넣어 초벌을 하고 재벌 정벌 등으로  벽체 바르기를 합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57.작업P1070928.jpg" border="0">
<font size=3>  57. 4월 13일 오전 9:34의 모습입니다 .</font>

<font size=3><font color="blue">  건축기는 다음에도 계속됩니다..  (2013/4/14) </font></font>



<b><font size =4><font color="green">    5. 벽체공사가 진행되었습니다.</font> </font></b>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58.외대와 단열재- P1070953.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58-1.황토와 짚-P1080022.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58-2.초벌바르기-P1070974.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58-3.매시 붙이고 재벌-P1070991.jpg" border="0">
<font size=3>  58~58-3. 가운데에 단열재를 넣고 내외부로 각목과 쫄대로 외대를 엮고(첫번 사진), 짚을 황토와 개어(두번째 사진) 초벌을 바르고(세번째 사진) 그 다음 매시를 붙이고 재벌을 바릅니다.모든 벽 내외부를 똑같은 방법으로 처리합니다 .</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58-4. 벽장 밑 외부 대나무외대엮기-P1080004.jpg" border="0">
<font size=3>  58-4. 벽장 밑읕 전통 방식대로 쪼갠 대나무로 외대를 엮고 미장을 하였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59. 다락 내부 마감 중-P1070969.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61. 다락은 가려지고-P1080026.jpg" border="0">

<font size=3>  59  61. 다락 미장이 일부 마감된 모습이며(윗 사진), 창호를 제외한 모든 공간은 가려지고 불을 밝혀야만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62. 미장 재벌은 끝나고-P1080008.jpg" border="0">
<font size=3>  62. 전체적인 벽체 미장 작업이 내외부 모두 재벌바름까지는 끝났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63. 아궁이 다시놓기-P1080042.jpg" border="0">
<font size=3>  63. 아궁이도 높은 듯 하여 다시 놓았습니다.</font>


<font size=3><font color="blue">  건축기는 준공시 까지 계속됩니다..  (2013/4/21) </font></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64. 툇마루 밑 황토와 숯P1080058.jpg" border="0">

<font size=3>  64. 툇마루 밑에는 황토와 틈틈이 자가 제조한 숯도 뿌려 놓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65. 유붕자원방래P1080054.jpg" border="0">

<font size=3>  65. 경향각지 멀리서 벗들이 찾아와 지천명의 나이에 짓는 누옥을 보고  격려해 주고 갔습니다. 공자 논어 학이편에 나오는 "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라는 글구가 떠오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66. 굴뚝P1080074.jpg" border="0">

<font size=3>  66..꿀뚝도 이쁘게 쌓고 있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67. 벽체마감P1080068.jpg" border="0">

<font size=3>  67. 벽체 마지막 바름- 새하얗게 바르는 정벌 공사가 시작됩니다 .</font>


<font size=3><font color="blue">  no 64~67 사진을 추가로 업로드 합니다(2013/4/21~22 까지 공정).  건축기는 준공시 까지 계속됩니다..  (2013/4/24) </font></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68 미장_P1080112.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69 미장_P1080114.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70미장_P1080119.JPG" border="0">

<font size=3>  68~70. 벽체 마지막 바름- 새하얗게 바르는 정벌 공사가 기단석공사 후에 할 하방 아래부분을 제외하고 4월27일 끝났습니다 . 맨위(일출시의 건물 동측 부분) , 중간(건물 후면부) </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71 장독_P1080128.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72장독_P1080156.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73장독_P1080157.JPG" border="0">

<font size=3>  71~73. 장독대 설치를 위한 자가작업 과정 입니다. 맨위(외곽 자연석 쌓기 위한 기초다지기공사), 중간과 아래 사진은 테두리를 자연석으로 쌓고 내부에 흙을 깔고 그 위에 석분을 뿌려 다진 모습입니다.  이제 이 위에 밤돌 자갈을 깔고 구들장 크기의 돌판을 덮을 예정입니다. 초보가 한 작업이므로 애교로 봐주시길...</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74 산나물_P1080160.JPG" border="0">

<font size=3>  74. 틈을 내 비온 후 취나물, 고사리, 두릅을 뜯어 왔습니다. 건축주 이면서 반려자가 공사를 내팽개치고 갔다 왔답니다. 그러나 향기는 일품이었지요. <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75 고추심기_P1080164.JPG" border="0">

<font size=3>  75. 형제 자매의 도움으로 우리 몫으로 고추 가지 등등 야채를 심을 준비까지 해 놓았습니다..</font>



<font size=3><font color="red">  no 68~75 사진을 추가로 업로드 했습니다(2013/4/23부터 29일 까지 공정).  
건축기는 준공시 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2013/4/29) </font></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76. 석재시작_P1080187.jpg" border="0">

<font size=3>  76. 4월 30일 드디어 기단 석재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전북 익산의 황등석 화강암으로 석재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77. 석재 적재하차_P1080188.jpg" border="0">

<font size=3>  77.  하역된 석재의 일부 모습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78. 석재-5월2일_P1080269.jpg" border="0">

<font size=3>  78. 5월 1일은 근로자의날이라 하루 쉬고, 5월 2일 현재석재공사가 진행된 모습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79. 다락_P1080206.jpg" border="0">

<font size=3>  79. 다락도  바닥 목재 깔기 공사와 창호달기만 빼고 벽체미장이 완료된 모습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80. 다락_P1080208.jpg" border="0">

<font size=3>  80. 다락창으로 내다본 외부 풍경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81. 장독대_P1080226.jpg" border="0">

<font size=3> 81. 제가 2일 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장독대가 석재 공사에 방해가 된다하여 처참히 부셔진 모습!  3일천하로 끝나버린 장독대 기초!</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82-1.굴뚝 조적마감 환풍기얹기P1080231.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82. 굴뚝 환풍기_P1080238.jpg" border="0">

<font size=3>  82 82-1. 굴뚝 조적이 끝나고 위에 환풍기를 올리기로 하였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83-1.굴뚝 항아리 씌우기_P1080264.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83. 굴뚝 항아리 씌우기_P1080242.jpg" border="0">

<font size=3>  83 83-1. 환풍기 위를 항아리로 덮기로 합니다. 이는 인부들의 제안으로 와공을 불러 지붕을 씌우는 것이 시간적으로나 비용면으로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인부들의 제안이었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84. 굴뚝 모자씌우고 줄눈 마감_P1080276.jpg" border="0">

<font size=3>  84. 항아리 위를 항아리 덮개로 모자를 만들어 줬습니다. 눈사람 같습니까? 고바우 아저씨를 닮았나요...</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85-1. 굴뚝 완성_P1080278.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85. 굴뚝 완성_P1080273.jpg" border="0">

<font size=3>  85 85-1. 줄눈까지 넣어 굴뚝을 완성한 모습입니다. 주위에서 집보다 굴뚝이 더 예쁘다고 해서 야단 났습니다.</font>


<font size=3><font color="blue">  no 76~85사진을 추가로 업로드 했습니다(2013/4/24부터 5월 2일까지일 까지 공정).  
건축기는 준공시 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오늘은  2013년5월3일 입니다) </font></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86. 기단기초-P1070862.jpg" border="0">

<font size=3>  86. 지난 4월10일에 이루어진 기단석을 쌓기 위한 기초콘크리트 모습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87 테두리1단-P1080189.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88. 테두리 2단-P1080286.jpg" border="0">

<font size=3>  87  88. 기단 콘크리트 위에 먼저 테두리석을 2단으로 올려 놓습니다. 건식쌓기방식으로 물매에 유의합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89. 뒷채움-P1080295.jpg" border="0">

<font size=3>  89. 마사토 등으로 뒷채움을 단단히 하고 자가 제조한 들메로 다져주고 하루 종일 밟아 주었습니다. 팔도 아프고 발바닥도 아픈 하루였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90 . 판석 계단석P1080321.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90-1. 계단석도 함께 놓고-P1080299.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90-2. 신방돌도 놓고(뒤)-P1080318.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90-3. 앞쪽 계단석과 신방돌-P1080324.jpg" border="0">

<font size=3>  90 ~  90-3. 물매에 신경쓰며 판석을 깔고 계단석을 놓고 신방돌도 놓고((위에서 세번째 사진은 건물 후면 모습) 건축주가 예쁘게 쓴 출입자제 푯말도 올려 놓습니다(맨아래 사진).</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91. 정초석-P1080327.jpg" border="0">

<font size=3>  91. 지난 3월에 정초식을 머릿돌도 없이 치러 마음이 아팠지만 석재회사 사장님의 배려로 만들어진 정초석을 이제야 제자리에 붙여 놓습니다(하방 밑의 미장이 아직 완성되지 않아 다소 미안하기도 합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92. 전경 석재작업 완료후-P1080322.jpg" border="0">

<font size=3>  92. 외부 기단 석재공사가 완성된 후의 전경 입니다.석재 줄눈 작업은 4~5일 후에 할겁니다.</font>


<font size=3><font color="green">  no 86~92사진을 추가로 업로드 했는데요,  이는 금주의 기단석 석재 공사를 중심으로 단계별로 정리해 본 것입니다.  
건축기가 준공시 까지 계속 이어지길 기원해 주세요.  (오늘이  2013년5월9일 이군요) </font></font>


<b><font size =4><font color="green">    6. 난방을 위한 배관공사도 끝났습니다.</font> </font></b>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93. 석재줄눈 p1080341RAW.jpg" border="0">

<font size=3>  93. 지난 5/13일 저희가 부재 중에 기단 석재 줄눈 작업이 끝났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94. 동파이프배관 p1080336RAW.jpg" border="0">

<font size=3>  94. 동파이프 난방배관을 하고 있습니다. 난방효율 제고 이외에도 난방비 절감 뿐아니라 구들방 위의 배관이 녹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도 동파이프 배관을 하기로 한 것입니다. 높이를 맞춰가며 배관을 하고 있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94 -1. 은 납 용접 p1080355RAW.jpg" border="0">

<font size=3>  94-1. 용접 부분이 터지는 결점 때문에 동파이프 난방배관이 회피된 측면이 있었지만,  보다 두꺼운 자재를 사용하고 은납으로 이루어진 용접봉(수입품)을 고열로 봉합하여 하자의 결점을 예방하였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95. 자갈깔기 p1080374RAW.jpg" border="0">

<font size=3>  95. 축적열이 장시간 보존될 수 있도록 자연석 밤자갈을 5cm 이상 충분히 깔았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96. 석분과 시멘 섞어 깔기 p1080420RAW.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97. 물뿌기 p1080426RAW.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97-1. 물뿌기 p1080426RAW.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98. 다지기 p1080426RAW.jpg" border="0">

<font size=3>  96 97 97-1 98 . 자갈 위에 석분과 약간의 시멘을 섞어 자갈 사이에 골고루 들어가도록 한 후 물을 살짝 뿌리고 충분히 다져  그 위에 황토 미장마감이 용이하도록 합니다. 이 위에 황토 미장마감을 할 겁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99-1. 마감 P1080502.jpg" border="0">

<font size=3>  99-1. 자갈과 석분 위에 황토를 깔고 다진 후, 그 위에 매시를 깔고 미장황토 몰탈로 곱게 미장을 한 후 굳기를 기다려 서너 차례 반복하여 곱게 평탄 작업을 했습니다. 위 사진은 5월19일 바닥 미장 작업을 완료한 모습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99. 대나무심기 p1080461RAW.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00. 소나무심기p1080463RAW.jpg" border="0">

<font size=3>  99 100. 잠시 시간이 있어 창문 밖 회첨마루 밑 부분에 대나무 한 그루를 생가에서 옮겨와 심었습니다(윗 사진). 그리고 서쪽 아궁이 옆의 계단석 옆 공간에 소나무를 심었습니다 . 형제자매와 일가친척의 소중한 마음을 다시 한 번 느낀 하루였습니다. 아무쪼록 잘 자라기를 바랄 뿐 입니다. 달빛에 비추인 댓잎 그림자가 창호지에 아롱져지길 상상해 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01. 현판 p1080385RAW.jpg" border="0">

<font size=3>  101. 당호 현판 모습---중 고등학교를 동문수학한 "예촌 류영태" 친구의 은행나무 陽刻현판(가로 약 190cm, 글은 丹村오주남 書)이 내걸릴 날을 학수 고대합니다.이 자리를 빌어 친구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02. 하늘과 처마선 그리고 굴뚝 p1080457RAW.jpg" border="0">
<font size=3>  102. 고개를 들어 보니 하얀 구름이 내걸린 가을 같은 하늘에 우뚝 솟은 굴뚝과 처마선이 이뻐 보여서 찍어 보았습니다 .</font>


<font size=3><font color="blue">  no 93 ~ 102 사진을 추가로 업로드 했습니다., 이제 어수선한 공사는 거의 끝나가고 내부 도배, 칠 공사. 창호달기 공사만 남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2013년5월20일 입니다.) </font></font>


<b><font size =4><font color="green">    7. 타일공사와 창호공사가 진행되었습니다.</font> </font></b>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03. p1080512-JPG원본.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04. p1080504-JPG원본.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05. JPG원본p1080814.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06.-JPG원본p1080813.jpg" border="0">

<font size=3>  103~106. 지난주(5/29)까지 타일공사와 수전류 및 도기류 부착이 끝났습니다. 변기에 앉아서 자연 풍광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을 듯 합니다. 타일공사 중에 인부 한 분이 작은 부상을 입어 제가 응급실로 모시고 가서 몇 바늘 꿰매는 불상사가 있었지만,  예후가 좋아서 다행입니다. 빠른 완치를 빌고 있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07. JPG원본p1080798.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08. JPG원본p1080802.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09. JPG원본p1080806.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11. JPG원본p1080810.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12. JPG원본p1080811.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13. JPG원본p1080816.jpg" border="0">

<font size=3>  107~113. 창호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175짝에 이르는 방대한 규모의 다양한 창호가 들여와서 한창 작업 중입니다. 다양한 문살 등의 모습을 갖춘 창호들의 모습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13 -1. JPG원본p1080831.jpg" border="0">

<font size=3>  113-1. 구들방의 봉창 모습.</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14. JPG원본p1080821.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14 -1. JPG원본p1080824.jpg" border="0">

<font size=3>  114. 114-1.  툇마루 창호.</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15. JPG원본p1080822.jpg" border="0">

<font size=3>  115..안방 벽장과 옷실 창호</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16. JPG원본p1080829.jpg" border="0">

<font size=3>  116.  구들방 벽장 창호.</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17. JPG원본p1080835.jpg" border="0">

<font size=3>  117.  내부 문 창호 모습.

  ******참고로 문은 무늬가 빾빽하고 재질이 부드러우며 색상이 아름다운 소위 북미산  홍송(하이 다글라스목)을 사용하여  노동부에 등록된 꽃살 장인께서 제작하였으며, 대부분의 문살은 완자살, 격자살 등으로 주로 짜여 졌으나 현관문과 현관위 교창 만은 연꽃문양 꽃살로 주문하여 욕심을 부려 보았습니다.*****</font>


<font size=3><font color="green">  no 6/8 까지 창호달기가 끝났고요,.103~ 117 사진을 추가로 업로드 했습니다(6/11). 장마 전에 칠과 도배, 마당공사가 끝나야 할 텐데... </font></font>


<b><font size =4><font color="blue">    8. 칠,도배 그리고 정화조설치 및 마당고르기공사를 진행했습니다.</font> </font></b>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18. 다락 바닥-p1080840-raw 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18.  다락마루공사를 여러가지 사정을 고려하여 강화마루로 시공하고 다락에 가입주를 하였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19. 칠-p1080884-raw 원본.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20-1. 칠-p1080907-raw 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19,120-1. 많은 고민과 장고 끝에 칠공사를 하였습니다.

***외부는 독일제 remmers 오일스텐으로, 내부는 락카로 칠하고 햇볕이 잘들어 변탈색이 쉬운 툇마루 등은 우레탄락카로 칠하였으며, 다락 내부 만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두기로 하였습니다. 일주일에 걸쳐 작업이 이루어졌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20. 정원공사-p1080900-raw 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20.  장마에 대비하여 마당공사와 터고르기를 서둘러 진행하였습니다. 사진 바로 앞 부분은 주차장으로 돌계단을 바로 올라선 오른쪽 윗부분은 정원으로 가꾸어볼 생각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21. 오페수관 연결-p1080936-raw 원본.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22. 정화조공사_p1080939-raw 원본.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23. 우수관 및 맨홀공사-p1080925-raw 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21~123.  마당공사를 하면서 외부 정화조, 급배수, 우수처리시설 등을 병행하였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24. 현관-p1080957-jpg 원본.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25. 현관내부와 신발장모습-p1080958-jpg 원본.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26. 툇마루--p1080960-jpg 원본.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27. 다락올라가는계단-p1080967-jpg 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24~127.  칠 후의 모습 (위 2장: 현관 내외부 모습, 아래 2장 : 툇마루와 다락 내부계단 모습).참고로 말씀드리면 창호는 약 20짝 정도가 늘어나서 전체적으로 195짝이 되었네요.  한편, 안방 봉창 밑에 심은 대나무는 때가 맞질 않은지 말라버려 아쉽게도 잘라낼 수밖에 없었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28. 거실(도배장판후)-p1080961-jpg 원본.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28-1. 거실-p1080964-jpg 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28,128-1.  도배 후의 거실 모습.</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29. 안방 내부-p1080963-jpg 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29.  도배 후의 안방 모습. 안방과 구들방 벽 중 외부에 노출되는 벽체부분은 내부에 단열재를 다시 한번 덧대고 편백으로 마감하였답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 내부 머름부분이 가려져서 아쉽게 되었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30. 구들방-p1080966-jpg 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30.  도배후의 구들방 일부 모습. 도배는 전주 한지를 선택하여 한지벽지와 전통 옻칠 도배장판 등으로 처리하였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30-1. 텃밭-p1080908-jpg 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30-1. 앞으로 우리가 가꿀 텃밭 모습 일부 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31-1. 칠공사 후-p1080975-raw 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31-1.  칠공사 후 근접 모습.</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31. 칠 창호 마당고르기 공사 완공후 전경-p1080971-raw 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31  2013/6/24 현재의 전경--이제 집같아 보이십니까.</font>


<font size=3><font color="blue">  그 동안 약 3주 이상 창호달고 유리도 붙이고 , 칠하고 도배하고 마당공사에 급배수설비공사 등 여러공사가 겹쳐서 진행되느라 눈코 뜰새 없이 바빴네요. 장마 온다는 소식에 주요 공사를 서두르느라고 그랬습니다. (오늘은 2013-6-26)  앞으로 등기구달기,방충망달기, 씽크대부착,정원가꾸기 등의 공사가 남은 듯 합니다.</font></font>


<b><font size =4><font color="green">    9.. 이제 사용허가신청(준공허가)만 남은 것 같습니다.</font> </font></b>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32. P1080977안방-JPG원본.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33. P1080980-RAW원본.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34. P1080982-1-JPG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32~134.  전등달기와 화재경보기 등도 아울러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35. P1090052벽장-JPG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35. 안방벽장.</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36. P1090055-RAW원본.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37. P1090056-RAW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37.  구들방 벽장.</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38. P1090058-RAW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38.  툇마루와 신발장 모습.</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39. P1090060-RAW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39.  안에서 본 현관문 모습.</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40. P1090062-RAW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35~140.  창호달기와 내외부칠 그리고 도배 등이 완료된 이모저모의 모습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41. P1090011-RAW원본.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42. P1090012-RAW원본.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43. P1090025-RAW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41~143.  지난 7/12에 대목장님의 도움으로 현판도 달았습니다. 현판을 제작하여 준 예촌 류영태 친구와 무더운 날씨에 현판을 다느라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대목장님과 여러 목수분 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45. P1080985-RAW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45  빨간 우체통도 세운 모습입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46. P1080997-RAW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46.  벗들 3분이 멀리 서울에서 멀다 않고 찾아 오셔서 1박2일 회포를 풀고 다녀갔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47. P1090033-RAW원본.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48. P1090034-RAW원본.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49. P1090029-RAW원본.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50. P1090032-RAW원본.jpg" border="0">

<font size=3>  147~150.  현판도 달고 외등도 설치한 후의 야경 모습입니다.</font>


<font size=4><font color="green">  수 개월에 걸친 공사가 이제 마무리되어 가는 단계에 왔군요. 그 동안 수고해 주신 공사관계자 및 주위 일가친척분들 그리고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고 물심양면으로 도와 주신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거듭 감사의 고개를 숙여 인사 올립니다.  마당가꾸기외 담장 두르기 등은 오늘( 2013-7-17) 이후로 천천히  앞으로 살아 가면서 할까 합니다.</font></font>


<b><font size =4><font color="red">    10.  건축 후기.</font> </font></b>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51. P1090090-jpg원본-건축물대장.jpg" border="0">

<font size=3>  151.  드디어 사용승인허가도 나고 2013.8.1 자로 건축물관리대장도 작성 등재되었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52. P1090107-jpg원본-건축기 표지.jpg" border="0">
<font size=3> 152.  대목장 도편수님이 펴내신 우리집 건축 정리 보고서 - 심가헌 건축기 -  표지.123 쪽으로 펴냈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53. P1090109-jpg원본-기둥 결구도.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54. P1090110-jpg원본 -주요 기둥 결구도.jpg" border="0">
<font size=3> 153,154.  일반적인 2익공집과 달리 우리집은 대들보가 창방과 직접 결구되었습니다. 이는 다락의 공간확보를 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55. P1090112-jpg원본-평주 재주두.jpg" border="0">
<font size=3> 155.  평주 주두 결구 모습.</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56. P1090114-jpg원본-귀주 재주두.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59. 109-건축기 원본-귀주 (재주두 등) 결구도.jpg" border="0">
<font size=3> 156,159.  귀주 주두 결구 모습.</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57. P1090115-jpg 원본-종보 결구도.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58. P1090116-jpg원본- 종보.jpg" border="0">
<font size=3> 157,158.  종보 결구 모습.</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60. 133-건축기원본-다락 동자주 등 결구도.jpg" border="0">
<font size=3> 160.  종보 동자주 등 결구도.</font>



<font size=4> 152~160.  대목장님과 참여하신 목수님들 께서 편찬하신 <담양 용면 민가-심가헌 건축기,>의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업로드해 보았습니다. 저로서는 영광스럽고  영원히 간직해야될 귀중한 자료로 생각할 뿐 아니라 미천한 지식으로 이해되지 아니했던  부분을 이해 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가 되었습니다. 증정해 주신 대목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62. P1090088-차탁과 서각화.jpg" border="0">
<font size=3>  162.  현판을 제작해 준 에촌 류영태 친구가 만들어 준 차탁과 매화와 다기가 그려진 서화 서각 작품 입니다. 감사의 말씀을 올릴 밖에 달리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64. P1090097-raw원본-진돗개 한쌍.jpg" border="0">
<font size=3>  164. 우리집 식구가 늘었습니다. 아시는 분이 주신 진돗개 한 쌍 모습( 오른쪽이 숫놈-강똘, 왼쪽이 암컷-초롱  이라 불러 줍니다.)  이래뵈도 어엿하게 족보가 있는 진돗개랍니다.</font>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61. P1090085-원본RAW외부수돗가.jpg" border="0">
<img src="http://www.fmflowers.com/kdw/hanok/163. P1090106-raw원본-장독대.jpg" border="0">
<font size=3>  161,163.  큰 아들 녀석과 만들어본 외부 수돗가(물론 미장은 전문가께서 하셨구요)와 장독대 모습입니다. 아마츄어 냄새가 물씬 나지 않습니까.</font>


<font size=4><font color="green">   그 동안 도와주신 모든 분 들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리며, 담장 두르기나 마당가꾸기 등은 앞으로 살아 가면서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생각하며 하려고 합니다.</font></font>
<font size=3><font color="green">그런데 불현듯</font></font></font></font><font size=4><font color="blue">  "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공자 논어 학이편) 와  "飯疏食而飮水 曲肱而枕之 樂亦在其中矣 不義而富且貴 於我如浮雲 " (논어 술이편)</font> </font> <font size=3><font color="green">라는 글구가 떠오르는 건 왠일일까요. 요즈음은 처마 밑에 박쥐 여러마리가 살기 시작하고 여러 종류의 매미들이 서까래 이곳 저곳에 날아들어 우짖네요. 차고 맑은 냇가 물속에서 천렵하는 맛도 쏠쏠합니다. 그 동안 사진 약 170여장을 정리해서 가상공간에서 한옥 건축기를 써왔습니다만, 이제 건축기는오늘(2013/8/9) 여기서 마감하려고 합니다. 아울러 5개월여에 걸쳐 업로드해온 졸필을 읽어주신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언젠가 때가 되면 활자체로 건축일기를 쓸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언제나 마음 속이 행복으로 충만하시길 바랍니다.</font></font>


백산
다락 윗보들의 곡선이 참 아름답습니다.
완성된 후에도 노출되나요?
 2013/04/02    

예, 저도 무척 기대하는 공간이고요.
오늘 마무리된 계단을 통해 다락에 올라가면 바닥 공사가 한창인 다락의 보가 매우 아름다워 보여서 한참을 바라다 보곤 했답니다.
 2013/04/02    

백산
많이 진척되었군요.
뒷산 능선과 처마선이 잘 어우러져 절로 느긋함이 우러납니다.

(궁금증1 : '2익공 오량가 팔작지붕'은 어떤 구조를 말함인지요?)
(궁금증2 : 다락의 채광은 어떻게 하는지요?)
 2013/04/16    

관심을 보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관련 지식이 짧은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위 본문 설명 no 45,46 다음 부분(47-1~49-2)에 사진과 함께 설명 드렸으며, 지붕 양식에 대해서는 사랑방 게시판 no 380, 379 를 참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3/04/17    

도은
오랜만에 들뫼에 들려 건축 소식을 접했읍니다 그동안 안녕 하세요 참 즐거운 일 하시내요 옛날에 3년을 즐기려면 집을지어라는 말이 잇던데요
고향에 손수 집을지어 자연과 함께 여생을 준비하시는군요 저도 문득 고향에 쓰러저가는 집이 떠오르네요 아무든 수고가 많읍니다 큰일 뒤에 건강에
무리 갈수 있다합니다 건강을 다시한번 챙기시고 아름다운 건축 마음에 쏙 드는 집 준공 하세요 축하합니다
 2013/05/13    

도은님, 정말로 반갑습니다.
그 동안 연락도 못드렸네요.
선배님의 고귀한 충고, 귀담아 듣겠습니다.
건강하시고 내내 행복하시길 기원 드리고요, 한가해지면 불원간 한 번 만나뵐 기회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도은님의 대형카메라도 만져보고 싶고요.
 20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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