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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짱구 (2003-11-28 16:24:09, Hit : 7350, Vote :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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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개미 한 마~~~리....^.~
기네스북에 한번이라도 오르는 것이 평생소원인 남자가 살고 있었다.

기네스북에 오를 심산으로 개미 한 마리를 잡아다가

10년간 훈련을 시켰다.

그래서 그 개미는 노래만 나오면 춤을 추게 된 것이다!

남자는 기네스북을 기다리는 동안 밖에 나가 점심을 사먹고 있었다.

식당에서는 흥겨운 노랫소리가 들려왔고 개미는

그 노랫소리를 듣고 신나게 춤을 췄다.

남자는 그 모습을 보고 누군가에게 너무나 자랑하고 싶은 맘이 들어서

황급히 웨이터를 불렀다.

"웨이터~ 이리와 보시오!"

그러자 웨이터는 달려와서 개미를 꾹 눌러죽이며 하는 말.

"선생님,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미정
안녕하세요.
저는 강미정입니다.
저 에게 메일을 보내주세요..
그쪽은 행복하시길 바래요
 2004/07/12    


번호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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